대교, 강영중 회장 자사주 9000주 장내 매수

입력 2015-09-30 09:37
수정 2015-09-30 09:36
[ 채선희 기자 ] 대교그룹은 창업자인 강영중 회장이 지난 25일 보통주 1000주와 우선주 8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로써 강 회장의 지분율은 5.26%로 늘어났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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