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
[ 이정호 기자 ]
지난해 카드가맹점이 카드수수료로 부담한 금액이 가맹점 한 곳당 월평균 3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사진)이 23일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카드사들이 235만개 가맹점에서 거둬들인 수수료 수익은 9조364억원에 달했다. 이 중 신용카드 수수료가 7조7898억원, 체크카드 수수료가 1조2466억원이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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