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구 부산무역회관 13층 위치…“여행사 성공 파트너 되겠다”
애경그룹 계열의 LCC(Low Cost Carrier·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이 지난 16일 부산시 중구 충장대로에 위치한 부산무역회관 13층에 영남지역 영업사무실(부장 김세균)을 열었다.
이날 오픈식에는 이재봉 하나투어 영남지역영업본부장, 이희성 모두투어 영남지역본부장, 이범중 참좋은여행본부장, 이경찬 노랑풍선지사장 등 외빈과 박영철 제주항공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철 제주항공 영업본부장은 “부산을 제2의 허브로 삼기 위해 연초 부산~괌 노선에 취항한 데 이어 올해에만 4개의 국제노선을 개설했고, 다음달에는 주3회 일정으로 부산~오키나와 노선 신규 취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내에 영남영업을 위한 사무실을 엶으로써 여행사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신속한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고, 제주항공이 여행사들과 동반성장하면서 성공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주7회, 매일운항), 중국 스자좡(주2회, 화·토), 괌(주4회, 수·목·토·일), 일본 오사카(주14회, 1일2회 운항), 일본 후쿠오 ?주7회, 매일운항), 대만 타이베이(주7회, 매일운항) 등 총 6개의 국제선 정기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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