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템플턴자산운용이 지분 1.08% 처분

입력 2015-09-18 14:44
[ 박상재 기자 ] 템플턴자산운용회사는 장내 매매를 통해 부광약품 주식 37만794주(지분 1.08%)를 처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부광약품 지분은 기존 6.41%에서 5.33%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