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7' 길민세, 분노 유발 과거 발언 "문란한게 죄예요?"

입력 2015-09-18 10:55
수정 2015-09-18 14:10
'슈퍼스타K 7' 길민세 과거 발언 보니 "문란한게 죄에요?"


'슈퍼스타K 7' 길민세 과거

'슈퍼스타K 7' 참가자 길민세의 과거가 밝혀지면서 세간의 질타를 받고 있다.

길민세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과거 자신의 SNS 음주 사진을 올려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길민세는 "야구 팬 분들! 문란한게 죄에요? 술 먹는 게 죄에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아니에요? "라고 말해 분노를 일으켰다.

뿐만아니라 길민세는 "오늘 코치님한테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팀 코칭 스태프를 공개적으로 비난해 비난을 받았다.

또 "전 참 행복한 남자에요. 야구하는 날도 53일밖에 안 남았구요.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하고 있는 행복한 남잔 거 같아요"라는 허세 넘치는 글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사기도 했다.

길민세는 지난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되며 프로에 입단했으나 1년 만에 방출됐다. 이후 '슈퍼스타K 7'에 참가했으나 탈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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