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9살 연상 베니와 두 번째 만남에 덥석…키스 만족도는?

입력 2015-09-16 07:28
수정 2015-09-16 15:10
나인뮤지스 성아의 지극히 여성적인 취미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전문 오락 채널 스카이엔터(skyENT)의 본격 취향 저격 음악 버라이어티 <오늘 뭐 듣지?> 11회 ‘내 취미를 부탁해’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아는 “나는 취미가 은근히 많다”라며 “알뜰하게 인터넷 쇼핑하기, 예쁜 사진 모으기는 물론, 의외로 요리나 꽃꽂이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나는 사실 뚝딱이고 요리는 다 잘한다”라고 덧붙인 후 “간을 보는 센스가 남다르고, 한식에 자신이 있다”라며 요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서 “정원에서 꽃을 바라보며 산책하는 걸 좋아한다”라며 “바람을 맞으면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편이다”라고 덧붙여 평소의 털털한 모습과 전혀 다른 천상여자의 모습을 과시했다.

한편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성아의 고스톱 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성아는 “취미로 고스톱을 치는 게 치매 예방률이 높다고 들었다”라며 말문을 연 후 “소속사 사장님과 재미로 내기를 해서 돈을 다 딴 적도 있다”라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나인뮤지스 혜미, 성아와 함께 하는 <오늘 뭐 듣지?>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스카이엔터 채널 및 카카오TV, 다음TV팟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