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김희애, 엉덩이 보일듯한 치마 입고 침대 위 유아인과…'아찔'

입력 2015-09-15 02:30
수정 2015-09-15 08:26
김영광과 정소민의 아찔한 밀착 슬라이딩이 포착됐다.

14일, JTBC 새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제작 ㈜SMC&C)측이 공개한 스틸 속의 김영광과 정소민은 재투성이 얼굴로 재난현장에 뒤엉켜 쓰려져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광과 정소민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옆으로 몸을 밀착시키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광이 위험에 처한 정소민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던져 슬라이딩 하며 안긴듯한 자세가 연출 돼 눈길을 끈다.

특히 김영광은 쓰러져 힘겨워하는 정소민을 넓은 어깨로 철벽 방어하는 박력을 보여 다급한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기류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본 장면은 지난 6월 17일 여의도에서 촬영된 것으로 김영광과 정소민의 지진 잔해 속 아슬아슬하게 밀착해 있는 모습이 실제상황 같은 생생함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몸을 사리지 않는 폭풍 슬라이딩으로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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