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스케이프코리아] 인천 송도에 '부동산 큰 장' 선다

입력 2015-09-13 19:34
시티스케이프코리아 19일 개막

영종지구 미단시티·롯데월드타워 등 개발 청사진 공개


[ 김진수 기자 ] 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을 추진 중인 인천 영종지구 미단시티, 한국 최고(最高) 123층으로 건설 중인 서울 롯데월드타워, 필리핀 메가월드프로젝트 등 아시아권 200여개 대형 개발사업 청사진이 오는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공개된다.

시티스케이프코리아 사무국은 19~21일 열리는 동아시아 최대 부동산박람회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2015’에서 선보일 개발프로젝트를 15개국, 75개 업체, 200여개 사업으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티스케이프는 영국 전시업체 인포마그룹이 주관하는 글로벌 부동산 투자박람회로, 한국은 세계 아홉 번째 개최 국가다.

인천시 인포마그룹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여는 박람회에는 남양주 다산신도시(경기도시공사), 여수 화양관광단지(광양경제자유구역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사업뿐만 아니라 전남 솔라시도 등 민간 개발사업도 대거 선보인다.

일반투자자를 위한 도심권 오피스텔, 테라스하우스 등 수익형 부동산도 전시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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