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백종원, 옷 500벌 제공 "수익금 전액 기부"

입력 2015-09-12 14:25
수정 2015-09-12 14:29


소유진이 아들과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리를 펴고 앉아 있는 아들 용희 군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1월 결혼해 2014년 4월에 아들 용희 군을 얻었다. 현재 소유진은 둘째 임신 중이고 이번달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일 소유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바자회에 참여한 사진이 올라왔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옷 500 여 벌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이기도 한 소유진은 많은 봉사활동 참여는 물론 이번 행사에서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선행을 펼쳤다. 소유진 부부가 기부한 옷과 다양한 물품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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