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38억 경기도 공장 부지 처분결정

입력 2015-09-11 15:02
[ 이민하 기자 ] 수성은 38억1200만원 규모의 경기도 역곡동 공장 토지 및 건물(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4-15 )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1월3일이며 거래상대방은 에이치 아이티에스다.

회사 측은 "매각대상자산을 매각 후 차입금 상환을 통한 부채비율 감축, 이자비용 감소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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