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칠레에서 마지막 선물 "아쉽다"

입력 2015-09-05 19:12
수정 2015-09-05 19:12


'무한도전' 박명수가 칠레에서 마지막 선물을 건넸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배달의 무도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칠레에 간 박명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사연 주인공 아버지에게 "염색 약을 좀 사왔다"면서 염색 약을 선물했다. 앞서 박명수는 희끗해진 아버지의 머리를 보고 못내 마음에 걸렸던 듯 "염색을 하시라"고 조언한 바 있다.

또 박명수는 사연 주인공에게 "비싼 건 아니지만 좋다"면서 겨울 점퍼를 건넸고, 사연 주인공은 박명수에게 점퍼에 사인 좀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사연 주인공 아버지가 끓여준 마지막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아버지는 박명수와의 헤어짐이 못내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어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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