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물량 쏟아질 예정,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통해 이자 부담 줄여야

입력 2015-09-04 11:00


올해 가을 이사철에도 서울·경기·인천시 공공택지 분양 물량은 쏟아질 예정이다. 계절적 성수기와 분양시장 호조세에 따른 밀어내기 공급이 넘치기 때문인데, 특히 9월 중 연내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총 6만6천110가구로 최근 3년 평균 이달 분양물량 2만2천696가구보다 4만3천414가구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국적으로 청약 열풍이 뜨거운데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규모가 13개 곳이다.

수도권에는 전월 대비 2만7천130가구 증가한 4만6천27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전년 동기의 8천287가구에 비해서 무려 5배 안팎이 늘어났다. 이중 경기도는 3만363가구로 전체 분양 물량의 50%를 기록했고·서울시 1만4천685가구·인천시는 대략 1천228가구 순서다.

다만, 분양 후 준공까지 약 3년간의 시공기간을 소요되기에 2017~2018년에 집중적으로 공급된다는 우려가 있다. 수도권은 물론이고 대구·경북·충남 지역도 2017년 입주물량이 급증해서 집값 하락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건설사들이 오랜 불황 이후 찾아온 호황에 모든 물량을 쏟아낸 결과라면서, 3년 후에는 미분양 부담으로 부동산시세가 다시 하락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한경닷컴 뱅크-아울렛(hk-bank.co.kr 1600-2599) “가계부채 대책, 경제성장률 둔화, Fed 금리 인상 등 악재가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수 있다면서, 최저금리 갈아타기 통해 매월 불입하는 이자 부담을 줄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수요자들이 모든 금융상품을 분석하기란 시간과 전문성에서 불가능에 가깝고,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적용되기에 무료 콘텐츠 서비스를 받는것이 효율적일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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