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최근 미얀마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2일 미얀마 양곤행 항공기를 통해 생수 1800리터와 담요 500장을 긴급 지원했다. 구호품은 현지 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얀마는 지난 7월 이후 계속된 호우 및 태풍 영향으로 전역에 걸쳐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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