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美 투자법인이 지분 8.38% 보유 중

입력 2015-09-02 10:22
수정 2015-09-02 10:23
[ 이민하 기자 ] 미국계 투자자문사인 브랜디스인베스트먼트파트너서는 삼천리 지분 1.10%(주식 4만1019주)를 추가 매수, 보유 지분이 8.38%(33만9955주)로 늘어났다고 2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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