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 中 업체와 42억 규모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계약

입력 2015-09-01 10:48
[ 권민경 기자 ] 비아트론은 중국 '샤멘 티안마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와 42억58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2.98%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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