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 대세 배우 총출동

입력 2015-08-28 09:13
영화 <가족계획>[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람]이 김혜수, 마동석, 김현수, 곽시양, 서현진, 전석호, 이미도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8월 27일(목) 본격적인 첫 촬영을 시작했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휴먼 코미디 <가족계획>이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지은 가운데, 지난 8월 24일(월) 고사를 지낸 후, 27일(목) 남양주에서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가족계획>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여배우 ‘주연(김혜수)’이 자신에게 없는 ‘가족’을 만들기 위해 기상천외한 계획을 세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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