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형사 이다희의 눈물 겨운 성장통을 담아낸 SBS <미세스 캅>(연출 유인식, 극본 황주하, 제작 소금빛미디어) 7회가 시청률 13.1%를 기록, 지상파 3사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시청률 전문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4일(월) 방송된 <미세스 캅> 7회는 전국 11.6%, 수도권 13.1%의 시청률을 기록, 또 한 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대기록을 달성함은 물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25%에 달하는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