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궈수칭(郭樹淸) 중국 산둥성 성장을 접견하고 상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몽구 회장과 궈수칭 성장은 현대차그룹의 중국 내 신규 투자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한한 궈수칭 성장은 전날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면담하는 등 대기업 수장들과 차례로 회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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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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