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하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24일 KT&G에 대해 실적 개선세와 환율 효과, 배당수익 등이 긍정적인 투자요인이 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7000원을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담배 수요 감소세가 빠르게 완화되면서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0.5% 개선된 34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환율 흐름과 배당수익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홍 연구원은 "환율 10원 상승 시 약 110억원의 세전이익이 기대된다"며 "배당 매력 역시 높은데 주당배당금(DPS) 3700워을 가정한 예상 배당수익률은 3.2%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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