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진 기자 ] '큰손' 개인투자자 손명완 세광 대표는 21일 성호전자 주식 30만주(지분 1.02%)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손 대표의 성호전자 보유 주식은 237만주(지분 8.03%)로 늘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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