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北, 포격 도발에 남북경협株 급락

입력 2015-08-21 09:07
수정 2015-08-21 09:07
[ 김근희 기자 ] 북한의 포격도발로 남북경협주(株)들이 장 초반 동반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현재 남북경협주인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290원(5.59%) 내린 4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영솔루텍은 120원(8.16%) 떨어진 1350원, 로만손은 850(7.76%) 하락한 1만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츠로시스, 제룡전기, 에머슨퍼시픽, 신원 등도 각각 4.80%, 6.56%, 9.37%, 2.96% 떨어지고 있다.

북한은 전날 오후 3시53분과 4시12분께 경기 연천군 중면과 비무장지대(DMZ)내 군사분계선(MDL) 남쪽으로 포격을 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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