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3,700선이 무너지며 하락, 출발했다.
1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70%(101.36포인트) 떨어진 3,646.80으로 장을 시작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6.15% 폭락한 3,748.16으로 마감돼 또다시 아시아 금융시장에 충격을 줬다.
국유 기업 개혁안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인민은행이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방식으로 1200억 위안(22조140억 원)의 유동성 공급에 나선 것을 투자자들이 경기둔화의 신호로 받아들인 것으로 풀이됐다.
최인한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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