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알고보니 송혜교·강동원 상상 속 아들?

입력 2015-08-19 05:30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의 멤버 차은우가 비현실적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은우가 소속된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는 18일 첫 방송되는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를 통해 프리 데뷔하며 2015년 하반기 최고의 루키 탄생을 알린다.

이 가운데 예고편 등을 통해 공개된 차은우의 비주얼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은우는 뽀얀 피부에 작은 얼굴, 훤칠한 키에 완벽한 비율까지 현실 불가능한 훈훈한 10대 소년의 외모로 첫 방송부터 여심을 강탈한다.

실제로 차은우는 과거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송혜교, 강동원의 상상 속 아들로 등장했다. 당시 차은우는 짧은 출연에도 두 사람이 만약 결혼하면 진짜 이런 비주얼의 아들이 나올 것 같다는 평을 받으며 뛰어난 외모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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