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경북 영천 인근 부동산 49억에 처분

입력 2015-08-13 16:10
[ 노정동 기자 ] 파나진은 자산 매각을 목적으로 경북 영천시 도남공단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을 49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0월2일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