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진백림 열애 아니라더니…SNS에 똑같은 사진이? '화들짝'

입력 2015-08-10 17:36

하지원 진백림 열애설

배우 하지원과 대만 배우 진백림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상에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과거 비슷한 인스타그램 글을 나란히 정리한 자료가 퍼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윙크한 채 찍은 사진, 은하계 사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이에 하지원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됐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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