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서울시 광복 70주년 홍보영상 출연

입력 2015-08-10 08:07
2014년 은퇴했던 피겨 여왕 김연아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홍보영상에 얼굴을 비춘다. 서울시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광복 70주년 기념사업 홍보영상 ‘나의 광복은 □□다’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홍보 영상에서 "나의 광복이란 평창올림픽” 이라며 "국민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이루어낸 평창 올림픽 유치인 만큼 의미 있고 기쁜 일이기 때문에 평창올림픽을 문구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한국이 아직 동계스포츠의 불모지인 만큼 시민들이 동계스포츠와 평창 올림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홍보영상은 지하철 미디어보드, 옥외전광판을 비롯해 광복 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홈페이지(www.seoul70.kr) 또는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이번 릴레이 홍보영상에는 김연아 선수뿐 아니라 배우 김유정, 고아라, 중견배우 유동근, 가수 강균성, 영화배우 강예원도 참여했다.

이지은 한경닷컴 학생인턴기자(선문대 국제관계 3년) ipures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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