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최희가 bnt와의 패셔너블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화이트 민소매 톱과 러블리한 핑크 스커트를 매치한 최희는 캐주얼한 백팩으로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에 대해 “들을 때 마다 부끄럽다”며 “’야구 여신’으로 불린 지 벌써 6년째라 그만 불리어도 아쉽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또한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음을 전하며 “‘Let 美人 5’에서 인연을 맺은 치과 의사 선생님과 귀족 스포츠라 불리는 승마에 도전 할 것이다”고 말해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다운 활력을 보여줬다.최희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기회가 되면 라디오 DJ와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며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꿈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사진출처: bnt world)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신분을 숨겨라’, 훈훈한 종방영 인증샷…‘시원섭섭’ ▶ [포토] 정재형 '아무나 소화 못하는 수트에 쪼리 패션' ▶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부친 죽음에 오열“집에 가자” ▶ 하트비-정재욱, ‘가만히 눈을 감고’ 음원 공개…‘신선한 조합’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수혁에 “이 자리에서 날 죽이면 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