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한컴지엠디가 41만주 담보대출 계약

입력 2015-08-06 15:36
[ 이민하 기자 ] 한글과컴퓨터는 최대주주인 소프트포럼의 특별관계자인 한컴지엠디가 한국투자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한컴지엠디는 보유 중인 한글과컴퓨터 주식 81만9894주 중 41만3102주를 담보로 제공하는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한국투자증권과 맺었다.

이와 별개로 소프트포럼은 앞서 NH투자증권과 맺었던 주식담보대출 계약에 따라 신한금융투자에 담보로 제공했던 45만6622주 중 36만5298주의 담보계약을 해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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