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 어시스트' iOS 버전 출시

입력 2015-08-05 22:08
<p>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온라인게임 '리니지2'가 5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리니지2 어시스트' iOS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니지2 어시스트'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2'를 지원하는 모바일 앱으로, 지난 4월 안드로이드 버전을 먼저 출시했다.

앱 이용자는 온라인 게임(리니지2)의 플레이 기록이 반영된 캐릭터와 게임 콘텐트(판매, 우편, 낚시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의 장비 보유 현황도 바로 검색 가능하다. 최근에는 PC 환경과 연동되는 혈맹 채팅, 전 서버 익명 채팅 기능을 추가했다.

엔씨소프트는 iOS 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를 8월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앱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이용자는 앱 전용 의상 아이템(캐릭터 로아의 잡화상인 세트)과 어시스트 전용 포인트(어시스트 젬 3,000개)를 받을 수 있다.

출석 체크 및 고객 의견 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아이템(블루 다이너스티 서클릿, 다크 어쌔신 슈트 가공석, 데스 위스퍼 마법서 등)을 얻을 수 있다.</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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