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히알루론산 필러 멕시코 판매

입력 2015-08-05 19:03
[ 조미현 기자 ] 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은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클래식 에스’와 ‘이브아르 볼륨 에스’를 멕시코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5일 발표했다. 국내산 필러가 멕시코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브아르가 처음이다. 멕시코는 미주지역 3대 미용시장으로 꼽힌다.

이한승 LG생명과학 사업부장은 “이브아르는 중국에서도 연 200% 이상 판매가 늘어나는 등 세계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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