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영화 ‘포졸’ 첫 촬영 돌입…여전사 변신

입력 2015-08-05 10:00
[연예팀] 배우 홍수아가 수려한 여전사의 자태를 뽐냈다. 8월5일 홍수아가 여화 ‘포졸’(감독 김홍선) 속 여전사 분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포졸’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액션사극영화로 극중 홍수아는 무관의 운명을 타고난 여인이자 역모에 가담하는 단 한 명의 홍일점 윤서영 역을 맡았다. 작품 속에서 남심을 흔드는 미모의 기생부터 과감한 무술을 선보이는 여전사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홍수아는 첫 촬영에서 여전사로 변신, 보이쉬한 메이크업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수아가 원톱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원령’은 이달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웰메이드21)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사랑스러운 비하인드 컷 공개 ▶ [포토] 박서준 '한효주의 7번째 남자에요~'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 15분 요리대결 보고 진땀 뻘뻘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 “84년생, 믿기지 않겠지만 막내” ▶ ‘너를 기억해’ 최원영-박보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그들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