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칩스앤미디어, 이전상장 첫날 '폭등'…공모가比 30%↑

입력 2015-08-05 09:09
[ 노정동 기자 ] 칩스앤미디어가 이전 상장 첫날 폭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5분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시초가보다 3000원(22.99%) 뛴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500원보다 30.48% 오른 1만3700원에 형성됐다.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칩 중 동영상의 녹화·재생 기능을 맡는 비디오 IP(설계자산)를 개발해 반도체 칩 제조사에 제공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08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의 47%는 비디오 IP라이선스에서, 46%는 비디오 IP 로열티에서 발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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