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하, 남경읍-주다영과 한솥밥…태풍엔터와 계약

입력 2015-08-04 18:00
[연예팀] 뮤지컬 배우 최유하가 새 소속사 둥지를 틀었다.8월4일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유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만의 캐릭터를 살려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최유하는 특유의 성실함을 바탕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의 폭을 넓힌 배우로, 눈에 띄는 비주얼과 독특한 음색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임팩트 있는 강렬한 연기로 털털한 배역에서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씨까지 가능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한편 최유하가 속한 태풍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로는 남경읍, 주다영, 박태성, 김기두, 오순태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 태풍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복면가왕’ 수박씨, 정체는 강균성…최초 두 번째 출연자 ▶ 이종혁, ‘여왕의 꽃’ 현장서 깜짝 생일 파티 인증샷…‘훈훈+감동’ ▶ ‘섹션TV’ 김풍, 웹툰 ‘찌질의 역사’ 여주인공 “걸그룹 멤버 원해” ▶ ‘심야식당’ 남태현, 숲속서 귀신에 홀렸나…공포스런 표정 ‘소름’ ▶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으로 밝혀져…“제 목소리 들려드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