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열대야…차라리 즐기자

입력 2015-07-31 21:12
[ 김범준 기자 ]
무더운 날씨로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분수광장이나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가 시민들에게 인기다. 지난 30일 밤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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