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걸그룹 플레이백이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했다.7월31일 오전 12시5분 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플레이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의 “애교 담당 멤버는 누구인가? 애교 한번 보여 달라”는 요청에 멤버 하영이 “기싱꿍꼬또 하영이 기싱꿍꼬또”를 애교 섞인 목소리로 선보여 다른 게스트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또한 플레이백은 타이틀곡 ‘플레이백(Playback)’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청취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멤버 우림은 비욘세의 ‘헤일로(Halo)’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완벽한 가창력을 뽐냈다.한편 플레이백은 6월25일 발표한 데뷔곡 ‘플레이백’ 활동을 마무리 후 8월 말 새로운 미니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클리어컴퍼니)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비정상회담’ 기욤-다니엘, 오글 ‘기욤이송’ 도전 ▶ [포토] 이다희 '이렇게 예쁜 미녀 경찰 보셨나요?' ▶ ‘요술병’ 강성아, 상큼한 웃음 눈길…‘엘조와 케미 예고’ ▶ [포토] 인피니트 성종 '멀리서도 눈에띄는 사슴같은 눈망울' ▶ ‘가면’ 유인영, 종영소감…친필 메시지와 인증샷까지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