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 3년만에 뜬다…다음 블루문은?

입력 2015-07-31 06:23
수정 2015-07-31 13:52
30일 방송된 리얼 자동차 토크쇼 '카톡쇼X'에 중국에만 있는 이색 세차장이 공개됐다.

이 세차장은 중국미녀들이 비키니를 입고 세차를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패널로 출연한 봉만대 감독은 세차 한 번에 15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당장 중국으로 날아갈 듯한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패널들의 야유를 샀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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