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수 기자 ] 셀트리온은 30일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350억5000만원 규모의 램시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8.7%고, 계약기간은 오는 9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