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훈 기자 ]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을 막아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이 나왔다. KAIST는 이의진 지식서비스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락앤롤’(Lock n’LOL, http://kaisticlab.wix.com/locknlol) 앱을 개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락앤롤은 회의나 각종 모임 때 집중을 방해하는 스마트폰 사용을 단체로 차단할 수 있고 어린이의 스마트폰 허용시간도 지정할 수 있다.
‘공동화면 잠금 및 알림 무음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대의 스마트폰을 같은 그룹으로 묶을 수 있고, 그룹장 권한을 가진 사람이 모두의 스마트폰을 잠금모드로 바꿀 수 있다. 회의나 모임, 각종 그룹 활동 때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문제를 줄일 수 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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