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진 기자 ] 신한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한국가스공사 발주 천연가스 주배관 및 관리소 건설공사 입찰 관련 부당한 공동해위에 대해 과징금 55억68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27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7/31] 中자오상증권초청, 2015 중국주식 투자전략 강연회 (무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