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3인방, 강세…원·달러 1170원 돌파

입력 2015-07-27 09:53
[ 한민수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추가 상승하면서 현대차 3인방의 주가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9시49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보다 3000원(2.16%) 오른 14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도 각각 3%와 4%의 상승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00원 오른 1172.9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은 수출주인 현대차와 기아차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7/31] 中자오상증권초청, 2015 중국주식 투자전략 강연회 (무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