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4일 공직선거법심사소위를 가동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적용할 선거구획정 기준을 논의한다. 앞서 소위는 지난 17일 회의에서 이에 대한 집중 논의를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여야는 선거구 획정 기준의 세부 내용 및 의원정수 확대 여부를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이날 회의에서도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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