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TOP 쩔어 홍보용? 탑, SNS에 돼지 엉덩이 사진 도배…팬들 '경악'

입력 2015-07-24 05:22
수정 2015-07-24 14:54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이 남다른 ‘우월 DNA’를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윤균상이 매회 시원한 기럭지부터 아련한 눈빛, 드넓은 어깨까지 타고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해 갖고 싶은 남자에 등극한 것.

SBS 주말 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 측은 23일 주말마다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는 윤균상의 360도 매력이 담긴 스틸과 함께 그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윤균상은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세계적으로 성장한 스타 피아니스트 ‘차서후’ 역에 완벽히 빙의해 오하나(하지원 분)에게 저돌적으로 대시하는 상남자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윤균상의 ‘우월 DNA’에서 나오는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은 뭇 여성들의 심장을 저격하며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윤균상의 이기적인 기럭지. 프로필상 187cm라는 우월한 기럭지의 소유자인 그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완벽한 옷 태를 뽐내는가 하면, 극중 상대배우로 마주하는 하지원과 ‘머리 하나 차이’라는 환상적인 키 차이를 만들며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윤균상의 태평양처럼 드넓은 어깨는 기대고 싶은 든든함을 느끼게 해주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균상은 극중 셔츠 패션이나 티셔츠?자켓을 걸친 댄디한 룩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때 여실히 드러나는 그의 넓은 어깨와 등판이 그의 남성미를 더해주는데 한몫 톡톡히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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