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이 경기 화성시 동탄면 동탄2신도시 A23블록에서 공급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청약 결과 2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22일 발표했다.이 단지는 지상 12~25층 18개동으로 전용면적 60㎡ 144가구와 84㎡ 1172가구로 구성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에 마감된 전용 60㎡는 최고 156.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는 2순위에서 모두 청약자를 찾았다.
시범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사랑으로 부영’ A31블록은 2순위를 받고 있다. 청약 통장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채광·통풍·조망이 양호한 판상형 위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전용 84㎡에는 방 세 칸과 거실을 일렬로 배치하는 4베이 설계를 적용했고, 알파룸이 있어 가족들이 취미를 공유할 수 있다. 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 전용 60㎡이 2억8200만원, 84㎡가 3억684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능동 640의4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A31블록이 2016년 10월,A23블록은 2017년 1월 예정이다.(031)898-6034~6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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