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질 GDP 전기대비 0.3% 성장…'6년來 최저'(1보)

입력 2015-07-23 08:00
수정 2015-07-23 08:01
[ 채선희 기자 ]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0.3%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 지난 2009년 1분기(0.1%) 이후 최저치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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