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썰전’ 강용석이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유승민을 만났던 사연을 공개한다.7월16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국회법 개정안으로 박 대통령과 전면전을 벌이다 결국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의 향후 행보를 예측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용석은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원내대표 사퇴 다음날, 63빌딩 엘리베이터 안에서 유승민 의원을 우연히 만났다”고 자랑했다.김구라는 “무슨 이야기를 나눴냐”고 질문했고, 강용석은 “유승민 의원이 ‘어떻게 지내냐. 한번 만나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괜히 말 한 번 잘못했다간 강 변호사님이 방송에서 다 얘기할까봐 본능적으로 뻔한 얘기만 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그외 현대차가 ‘공공기여금’으로 제시한 1조 7천억원이라는 천문학적 돈을 놓고 벌어진 서울시와 강남구청의 갈등에 대한 내막은 오늘(16일) 오후 11시 ‘썰전’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민호, 섹시+탄탄 뒷모습 포착 ▶ [포토] 더 시크릿 '아름다운 몸짓' ▶ 신혜진-김예림, 혁오와 의외의 친분샷 공개 ▶ ‘백선생’ 백종원, 김구라 악플 언급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다” ▶ ‘수요미식회’ 강용석 “인생 라면 고시 공부 때 만화방서 먹었던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