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아동용품 기업 중국수출 지원…현지 업체와 협약

입력 2015-07-15 21:27
[ 이현동 기자 ]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남 진주 본사에서 중국 내 유아·아동용품 전문 유통기업인 테바글로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진공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유아·아동용품 제조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도우려고 현지 유통채널과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중진공은 테바글로벌의 온라인 플랫폼인 ‘맘스베베닷컴’과 오프라인 유통채널(300개)을 활용해 중국 현지시장 유통망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신상품 발굴과 상품 데이터베이스(DB) 교환, 사업설명회 등을 열 예정이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