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명 기자 ]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새희망홀씨대출로 전년 동기보다 213억원 증가한 1851억원을 지원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대출액 기준으로 은행권에서 가장 큰 규모다. 신한은행은 누적 대출액 기준으로도 국내 은행 중 가장 많은 1조4389억원을 지원했다.
새희망홀씨대출은 2010년 은행권이 공동 출시한 저소득층 대상 대출상품이다.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등급 6~10등급인 저신용자들이 제2금융권과 대부업체 대출 대신 비교적 낮은 금리로 은행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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