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규 기자 ] 오비맥주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야구경기에 카스 가상광고를 내보낸다. 오비맥주는 MLB와의 협약에 따라 올해 MLB의 올스타전과 월드시리즈·챔피언십시리즈 한 경기씩 총 3경기에서 카스 가상광고를 한다고 밝혔다. 가상광고는 실물 광고판 대신 컴퓨터 그래픽으로 합성한 광고를 중계방송 중에 내보내는 것이다.
MLB에서의 첫 카스 가상광고는 한국시간으로 15일 오전 8시30분 시작하는 올스타전에 등장한다.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전 지역에서 볼 수 있다. 10월 초부터 열리는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에서도 카스 가상광고가 노출된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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