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기와 찍은 사진 공개…‘둘 다 귀여워’

입력 2015-07-14 18:00
[연예팀] 그룹 엠아이비 강남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7월13일 강남이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라차랑 사진 찍을려고 했는데…삼촌 코 찌그러트리니까 좋아요? 이분 되게 힘이 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와 강남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기가 강남의 코를 만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강남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출처: 강남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민호, 섹시+탄탄 뒷모습 포착 ‘시선집중’ ▶ [포토] 이정재 '이것이 상남자의 물 마시기' ▶ ‘안녕하세요’ 인피니트, 방송 도중 열 받은 이유? ▶ ‘냉부해’ 정형돈, 이문세에 “당근 보면 못 참느냐” ▶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평범함의 미학 “따뜻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