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US여자오픈 우승 상금 9억 … 네티즌 반응 봤더니

입력 2015-07-13 11:27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3일(한국시간) US여자오픈을 제패, 우승상금으로 81만 달러(약 9억2000만 원)를 받았다. 전인지의 이날 우승상금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로 벌어들인 시즌 상금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전인지는 올 시즌 KLPGA투어에서도 세 차례 우승해 5억5900만 원을 수확했다. 전인지는 올 시즌 상금으로만 15억 원을 넘게 벌어들여 KLPGA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전인지의 우승 소식에 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역경을 이겨낸 골프천재의 우승이다” “실력과 미모, 그리고 겸손한 인성을 겸비한 선수다” “미소가 아름다운 전인지 선수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민규 한경닷컴 학생인턴기자(선문대 국제관계 3년) besetoni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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